기업소개

신신제약
오직 한길 열정에서 새로움의 희망으로.

신신제약 회사 전경

시작과 성장
6.25전쟁이 끝나고, 모든 국민의 삶이 궁핍했던 1950년대- 대부분의 국민들은 육체노동으로 인한 통증을 아무런 대책없이 참으며 살았습니다. 그 당시 국민소득으로는 독점 판매되던 일본파스를 사용할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배고픔 못지않게 국민을 괴롭히는 근육통을 치료하는 것이 절실하다”. 라고 생각했던 이영수 회장은, 1969년 7월 일본 니찌반㈜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여 일반 국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파스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후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파스의 대명사가 된 신신제약은, 파스·반창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외용제(外用劑) 전문 제약기업으로서의 자리를 잡아가게 됩니다. 안정적으로 성장하던 신신제약은 1999년 외환위기에서 잠시 주춤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김한기 부회장의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다시 지속적인 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신신제약은 2017년 코스닥 상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약의 바탕이 될 세종시 신공장 건설과 마곡지구 R&D 센터 건립, 공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울 新, 믿을 信의 기업이념을 구현해나갈 계획입니다.

제품과 수출
항상 가까이 두고 사용하는 상비약인 첩부제(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은 파스·반창고를 비롯하여 100여 종에 달하는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력제품인 「신신파스 아렉스」는 편의점 상비약으로 입점할 정도로 부작용이 적은 상비약의 대표제품입니다. 신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소염진통제인 NSAIDs(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플라스타 및 카타플라스마, 사용이 간편한 에어로졸 방식의 신신에어파스, 아무로스프레이, 무조무 알파 등은 신신제약을 대표하는 제품들입니다. 이외에도 신신제약은 모기 기피제, 땀 억제제, 멍 풀리는 연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옴 치료제인 린단로오션은 국내에서 신신제약에서만 만들고 있으며 국민에게 필요한 의약품이라는 사명감으로 생산하는 제품입니다. 1971년부터 의약품을 수출한 신신제약은, 파스류, 밴드류, 쿨링시트 등 다양한 제품을 미국, 캐나다 및 세계 35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사회공헌
신신제약은 무관심 속에서도 묵묵히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비인기 운동 종목 선수를 위해 노력하는 장미란 재단을 후원했습니다. 2017년에는 대한장애인 컬링협회를 후원하고, 수원 보훈지청을 통해 나이가 많으신 국가유공자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국민이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신신제약의 작은 소망입니다.

고객의 마음으로 느끼고, 고객의 눈으로 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행동하고,
고객과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신신제약입니다.

고객의 마음, 고객의 눈, 고객의 입장. 신신제약. 고객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