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란?  
  파스성분  
  효과적인 파스사용법  
  파스요법
  파스사용시주의사항  
 
 
 
 
  찜질요법은 민간치료로서 오랜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널리 쓰여지고 있는 방법으로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찜질방을 보더라도 이러한 찜질요법은
우리에게 하나의 생활문화로 자리를 잡고 있다.
따라서 찜질요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파스 요법에 관하여 설명을 하면,

일반적으로 파스의 성질은 쿨파스(Cool Pas)즉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파스와 핫파스(Hot Pas) 즉 더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 더운 성질을 내기위해 고추에서 추출한 캡사이신(Capsaicine)을 도포하여 열감을
주게되는 것이다. 그리고 멘톨이나 캄파성분으로 시원한감 즉 청량감을 주어 시원한 감을 느끼게 해준다.

 
 
  신신파스나 신신파스 원형과 같은 핫파스(Hot pas)즉 열감을 줄 수 있는
파스를 이용하여 침이 적용되는 혈 자리를 자극하여 침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어 치료할 수 있는 질병들을 몇 가지 소개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두통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특히 급성 두통은 원인 질환을 밝혀 내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까지 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흔히 “머리가 아프다” 고 호소하는 경우는 신경성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머리가 지끈거리다가도 즐거운 일이 생겨 기분이
좋아지기라도 하면 언제 아팠는가 할 정도로 상쾌해지는 것이다.
   
 
넷째 손가락 끝 부분과 손등,
손목에 원형파스 또는 0.5CM
크기로 붙이고 수족온용법을
병행 하면효과가 있다.
(이 방법으로 해도 효과가 미약
하면 머리를 숙일 때 목과 어깨
중간 '대추'라는 혈 부근에
붙이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갑자기 일어나는 발작성의 두통을 일컫는다. 처음에는 한쪽 머리가
발작적으로 아프다가 온 머리로 미치게 되는데 심할 경우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나면 잠을 설치게 된다. 빛에 예민하거나 이명, 권태 등의 증상이 먼저 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 젊은 사람, 특히 여성에게 많은데 유전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양팔의 어깨부터 팔오금, 팔둑,
손가락에까지 안쪽에 원형파스
손목, 넷째 또는 0.5cm 크기로
하루 5시간씩 2~3주일 붙인다.
수속온욕법을 병행 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뒷골이 쑤시고 아프며 목덜미가 뻣뻣하고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증상이다. 후두 신경통으로 오는 수가 많다.
   
 
목덜미를 중심으로 좌우에
원형파스 또는 1cm 크기로 하루
8시간씩 붙이면 된다.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러운 충격에 의한 외과적 원인에 의해서 일어난다.
흔히 ‘삔다’는 표현이 이 경우에 해당한다.
   
 
원형 또는 1cm크기로 하루
6시간씩 양발 복숭아뼈 부근,
발등에 붙인다. 발목이 부어 있는
경우에는 고추성분이 함유된
파스대신 일반파스를 사용해야
한다.
   
 
  견통은 대체로 40대 후반부터 50대 초반에 나타나 ‘오십견’으로 불리기도
하는 증상으로, 어깨근육이 경직되고 팔이 위로 올라가지 않아 머리를
빗거나 세수하기도 곤란해지는 경우도 있다. 낮에는 좀 덜하다가도 밤만
되면 통증이 심해 제대로 잠을 이룰 수 없을 때도 종종 있는데, 오래
방치하게 되면 팔을 아예 못 쓰게 되는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먼저 수족온욕법을 하고 나서
잠자기 전에 원형파스 또는
0.5cm크리로 증상이 나타나는
쪽의 목덜미, 어깨, 팔뚝 등에
골고루붙인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쪽도 서너 군데 붙이면 좋다
   
 
  일상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허리를 삐끗한 경우 통증이 바로 나타날 때도
있지만 며칠이 지난 뒤 비로소 통증을 느끼는 수도 있다, 요통은 급만성을
막론하고 그 원인을 정확히 알기가 어려운 질환이다. 때문에 파스 요법으로 차도가 없을 때는 반드시 전문 의료 기관에서 정밀 진찰을 받아야 한다.
   
 
원형파스 또는 0.5cm크기로
엉덩이 윗부분 허리께에 삼각형
모양으로 하루 8시간 붙인다.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는 경우 당장 통증이 오지 않고 한나절쯤 지나
허리와 등 쪽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이다.
   
 
원형파스 또는 0.5cm크기로 엉덩
이 윗부분 허리께에 역삼각형
모양으로 하루 8시간씩 붙인다.
(통증이 느껴지는 확실한 위치를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통증
부위에 대강 붙여도 효과가
있다.)
   
 
  대체로 40대 이후 자세가 잘못됐거나 갑자기 급격한 운동을 했을 때
옆구리가 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흔히 ‘담이 결린다’고
하는데 갈비뼈 사이나 옆구리에 순간적으로 통증이 오거나 지속적으로
오기도 한다. 특히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할 때, 웃음을 터뜨릴 때
발작적인 통증이 느껴진다. 도한 통증이 한곳에서만 느껴지는 게 아니라
온몸으로 돌아다니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어깨 아래 옆구리 부위에 원형
파스 또는 0.5cm 크기로 하루
10시간씩 붙인다.(확실한 자리를
찾느라 애쓰지 말고 표시된 곳
부근에 붙여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은 고혈압이나 동맥 경화, 갱년기 등이
원인일 수 있으나 정신 흥분, 신경쇠약, 심리 과로 등 신경성으로 생기기도 한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경우에는 정서 불안이 주된 원인일 때가 적지
않다.
   
 
먼저 근본 원인을 알아내 치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스는
잠자기전 원형파스나 0.5cm
크기로 양손의 손목, 손등
엄지손가락 가장자리, 넷째
손가락 손톱 엽에 붙인다.
수족 온용법을 함께 하면 훨씬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