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신제약, 10일 한화이글스 ‘스폰서 데이’ 행사 진행
2016-09-13 2232


▲ 신신제약 김상린 최고기술경영대표(왼쪽)와 한화 이글스 주장 정근우 선수(오른쪽)가 지난 10일 공식 스폰서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스 명가’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이 지난 10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신신제약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신신제약은 한화 이글스 공식 파트너로서, 한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구단 의료진에 의약품을 지원하였다. 이번 ‘신신제약의 날’을 맞아 경기 시구는 이병희 약사, 김기문 백제약품 이사가 시타를 선보였다. 신신제약 임직원 및 대전•충청지역 약국 관계자 300명을 초청하여, 단체 응원을 펼쳤다.

이날 경기 전 장외 행사로 포토이벤트, 치어리더 공연, 야구게임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경기 중에는 클리닝 타임을 활용한 재치 넘치는 관중 참여 퀴즈 이벤트로 관람객에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경기에 재미를 더했다.

신신제약은 프로야구 구단 후원 등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16년에는 한화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공식 스폰서십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파스 등 외용 소염•진통제 명가로서, 스포츠 활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타박상, 근육통에 효과를 주는 제품으로, 운동을 즐기는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 배포일 : 2016년 9월 13일
담당 부서 : 신신제약 마케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