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신제약, 점안액 ‘아이미루’ 4월 본격 판매 시작
2016-03-30 1102
신신제약, 점안액 ‘아이미루’ 4월 본격 판매 시작

- 삼성제약 쓸기담, CJ라이온 아이미루 등 신신제약 유통강점을 활용한 OTC
품목 포트폴리오 강화
- CJ라이온 OTC품목 순차적으로 판매예정



▲ 신신제약 김한기 대표이사(오른쪽)와 CJ 라이온 한상훈 대표이사(왼쪽)가 의약품 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이 생활용품 전문기업 CJ라이온(대표이사 한상훈)과 의약품 사업관련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점안액 아이미루의 약국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신신제약은 삼성제약 쓸기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지, 불과 넉달만에 CJ라이온 OTC품목인 아이미루(점안액), 버퍼린(진통제) 등을 순차적으로 약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러한 신신제약의 OTC 영업망을 활용한 공격적인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1959년에 설립된 신신제약은 첩부제, 에어로솔, 리퀴드 제형과 같은 외용제 의약품 부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50년 기업운영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
신신제약은 자사의 유통망인 전국 7,000여개 약국 및 주요 도매상을 통해 아이미루 제품 군을 판매할 예정이다.

아이미루는 일본 점안제 시장에서 29년간 판매돼 온 라이온사 대표 브랜드다. 아이미루40EX는 비타민 A, B6, E의 3가지 종류의 비타민이 배합돼 있어 눈의 침침함, 눈의 피로, 충혈, 가려움 등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주는 기능형 점안액이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CJ라이온과의 의약품 업무 협약으로, 일본 라이온사의 우수한 의약품을 국내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신제약은 탄탄한 유통강점을 활용하여, 앞으로 OTC 품목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끝>

■ 자료 문의 신신제약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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