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일본 파스가 독점했던 국내 시장에 도전장을 내었던 신신제약은 1969년 7월 일본 니찌반㈜로부터 기술을 도입하고 파스, 반창고류 분야에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점차 확대되는 시장개방과 물질특허 도입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양질의 의약품 개발만이 생존의 지름길이란 판단아래, 해외 기술제휴처에 연구진을 파견하여 선진기술과 정보를 습득하는 한편, 1992년 KGMP적격업소로, 2004년에는 제품생산 현장을 크린룸으로 개,보수 하였고, 이어 2009년에는 공장 Layout 변경공사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자동화 기기를 도입하여, 현재 100여종에 달하는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에는 중앙연구소를 개소하여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산학협동을 통 한 특수제형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LTS,영국 STOWIC,등 DDS(약물전달체계) 연구기관과 연계해 신축성이 뛰어 나면서 약물 침투 효과가 탁월한 신개념의 붙이는 소염진통제인 케토크린플라스타 및 카타플라스마 등 관절계 약을 개발하였으며. 휴대와 편의성을 강화한 스프레이 방식의 제품생산을 처음 도입하여, 신신에어파스, 토오졸, 리페란플러스, 아무로스프레이등의 주력품화에 성공하였으며 생산된 제품을 전국 11개 영업소(지점)를 통하여, 의약품 도,소매상 및 병,의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1971년 처음 수출을 시작하여, 1983년 수출 100만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1987년에는 의약품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사회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1988년에는 200만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2008년도에 500만 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현재도 파스류, 밴드류, 인삼영양제 및 총명시트등 을 미국, 캐나다 및 남미, 동남아, 중동국가등 세계3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건강을 위한 가장 필수적인 기본조건이며,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환경보호를 적극적으로 실현한다는 사명으로 마약퇴치 운동과 사회정화 운동을 벌이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